꿈꾸는 요셉이 출간 되기까지
전도용만화 나의 작은고백을 일본어로 번역 일본 선교용 만화 『나의 작은 고백』이 모두 끝났을 때였다. 일본현지에 보내는 택배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이제 다 끝났구나…” 하고 안도하고 있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선교사님의 소개로 ‘이즈미 그리스도교회’ 홈페이지 제작 의뢰를 받게 되었다. ‘이즈미 그리스도교회’ 일본인 목사님은 원래 직업이 ‘이발사’인데 자비량으로 교회를 평생을 섬겨오고 계신 분이셨다. 연세가 70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