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요셉이 출간 되기까지
전도용만화 나의 작은고백을 일본어로 번역 일본 선교용 만화 『나의 작은 고백』이 모두 끝났을 때였다. 일본현지에 보내는 택배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이제 다 끝났구나…” 하고 안도하고 있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선교사님의 소개로 ‘이즈미 그리스도교회’

전도용만화 나의 작은고백을 일본어로 번역 일본 선교용 만화 『나의 작은 고백』이 모두 끝났을 때였다. 일본현지에 보내는 택배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이제 다 끝났구나…” 하고 안도하고 있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선교사님의 소개로 ‘이즈미 그리스도교회’

일본어판 전도용 만화책 〈작은 나의 고백〉이 출간되기까지 … 어느 날 갑자기 엉뚱하게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일본IT선교회라는 이름으로 홈페이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일본 교회에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혹시 ‘한국IT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어떤 활동을

나의 약함 아시는 주님 강하게 날 붙드네. 좁은 길을 외면하려 할 때도 날 이끌어 인도해. 한없이 부족한 날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가장 귀한 생명을 주시는 그 놀라운 주의 사랑 이런 나를 어찌 사랑하셔서 회복시키고 다시

소마그리스도 복음교회 도쿠시마 서부교회 타카마츠 히가시교회 교토순복음교회 거의 9개월 만에 일본선교일기를 적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코로나 사태로 일본선교에도 큰 영향을 받아 당장 일본에 법적으로 갈 수 없게 되어 버려서 일본교회 홈페이지 제작 사역을 하는 처지에서 크게


이번에 방문한 교회는 오사카후 히라카타시에 있는 히라카타 커뮤니티채플 교회라는 곳이었다. 일본아가페선교회 소속이신 손제현 선교사님께서 사역하고 계신 곳으로 아담하고 예쁜 외형을 지닌 교회였다. 간사이 공항에서 내려 리무진 고속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었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카리스 나바레 채플교회는 아름답고 빼어난 풍광을 지니고 있어 저절로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게 하는 그런 곳이었다. 교회수련회를 유치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완벽하게 구비하고 있었으며, 교회 앞마당은 넓은 주차공간으로 활용되고


도쿄 같은 대도시를 방문하다가 처음으로 시골인 이바리기현 미토시에 있는 미토제일성서 침례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 타케이 목사님께서 사역하고 계시는 교회였다. 이곳은 한국에서 1주일에 세 번 정도만 비행기가 운항한다고 들었다. 그 정도로 시골이었다. 이바라키공항에 내리니까 선교사님 부부께서 마중

시코구 다카마츠에 있는 다카마츠 크리스천 처치는 아는 분의 소개로 직접 일본을 방문해 만들어 드린 경우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하는 형태를 요청해 오셔서 그렇게 작업해드렸다. 일본교회 홈페이지는 아무래도 만든 지가 오래된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개선작업이 필요한